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이웃돕기 라면 후원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이사장 홍정순)이 1월 30일 오전 11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숙)을 찾아 설맞이 이웃돕기 라면 100묶음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정숙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장과 홍정순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이사장 등 6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 물품은 울산중구종합사...

안성시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100주년을 맞아 구성한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단이 사적지 탐방 대장정에 들어갔다.서대문형무소역사관 김태동 학예연구관을 단장으로 총 37명으로 구성된 탐방단은 지난 13일과 20일 독립운동사 교육을 시작으로 21일 국내 독립운동사적지 탐방에 나섰다이날 탐방단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독립문 경교장, 태화관 터, 환구단 터 조선신궁 터 조선통감관저 터 등 도보답사로 3.1운동의 발상지이자 우리나라 근현대 역사의 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독립운동 역사에 한층 깊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탐방에 참여한 단원은 평소 서울에 들러 그냥 지나치던 길들이 일제 강점기 건물인 것과 독립운동정신이 깃들어 있는 곳이 있다는 걸 알았다며 더 유심히 보지 못한 것이 아쉽다고 전했다. 또 다른 단원은 독립운동가의 활동을 세세히 알게 되어 독립운동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생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국외 독립운동사적지 탐방단은 다음달 10일 중국 내 독립운동 사적지에 대한 사전교육과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8월 19일부터 25일까지 6박 7일간 일정으로 탐방을 떠난다.
국외 탐방단은 상해에서 중경까지 대한민국 임시정부 발자취를 따라 중국내 독립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사적지를 둘러보게 된다. 한편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단은 모든 일정을 마친 후 수기 등을 모아서 자료집을 제작하고, 탐방결과 보고회를 진행하여 탐방의 의미와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