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군 복무 청년 상해 단체보험 시행… 사회안전망 강화
담양군이 군 복무 중인 지역 청년들의 복지 향상과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군 복무 청년 상해 단체보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보험기간은 2026년 3월 9일부터 2027년 3월 8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담양군에 주민등록을 둔 현역 군 복무 청년이다. 다만 직업군인, 사회복무요원, 산업기능요원 등은 제외된다.
해당 보험은 별도의 신청 절...
마이크 폼페이 미 국무 장관이 북한의 미사일 도발에도 불구하고 북미 비핵화 협상을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폼페이 국무 장관은 북한과의 실무 회담이 열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미국은 북한의 미사일 시험 발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갈등을 해결하기위한 외교적 방법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북한의 이번 미사일 발사가 협상에 타격을 줄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 "나는 우리가 여전히 앞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여전히 앉아 대화를 갖게 될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고 말했다.
▲ 출처=로이터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