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고창군(군수 유기상)이 지난달 30일부터 9월1일까지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9 A FARM SHOW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1번지 고창군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방문이 어려운 수도권 도시민을 대상으로 전문상담, 귀농귀촌 정책 안내, 고창 농특산물 전시 등이 진행됐다.
고창군은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 귀농귀촌 상담, 교육프로그램, 임시거주시설, 지원정책 등 필수 정보를 제공했다. 또 귀농 선배로서 겪었던 시행착오, 농촌지역 적응의 어려움 극복방법 등 현실적인 조언으로 많은 도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뿐만 아니라 오는 27~28일까지 이틀 동안 광주국립아시아문화의전당에서 개최되는 ‘2019 전라북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에 참가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귀농귀촌 홍보로 도시민에게 고창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통계청 따르면 고창군은 2018년 기준 전국228개 기초자치단체 중 귀농인이 가장 많이 정착하는 곳 1위로 발표되어, 수많은 예비귀농인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