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우측부터) 서울시 박원순 시장, 서순희 던필드구룹회장, 한국여성경제인협회서울지회 신경섭회장, 박영숙 서울중기청장 등 내외빈들께서 협약식을 치루고 축하식을 하기 위한 준비 장면
[뉴스 21 염현숙 기자]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서울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와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은 9. 30일 밀레니엄힐튼서울호텔에서 열렸다.
서울시 박원순시장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회장 신경섭) 제1차 여성경제포럼과 공동 개최된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했다.
서울시와 함께 하는 '제1차 여성경제포럼'과 공동 개최된 행사로 박원순 시장과 박영숙 서울지방중기청장, 여성기업인 등 27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시와 서울중기청은 서울지회의 회원사 및 여성기업이 제로페이를 원활하게 도입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회원이신 서순희 던필드그룹 회장은 전국에 200개의 점포를 모두 제로페이 가맹을 하겠다고 했다.
서울중기청은 소상공인의 결제수수료 부담 완화 및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자 지방자치단체 및 협단체 등과 협력해 제로페이 가맹 및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박영숙 청창은 "앞으로도 지자체, 협단체, 상인회 등과 협력해 가맹점 확대 및 결제 분위기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며 "제로페이 사용이 활성화돼 소상공인의 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