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고창경찰서(서장 박정환)는 치매노인 실종사건에 남다른 관심으로 치매노인을 발견하여 신고한 대한고속(주) 고창영업소 소속 운전기사에 대해 감사장을 수여했다.

10. 29. 09:00경 대한여객(주) 고창영업소 소속 기사 박정훈은 실종자 발생했다는 소식을 듣고 시내버스를 운행하면서 유심히 탑승자들을 살펴보던 중, 치매노인을 발견하여 신속하게 경찰에 신고 후 안전하게 인계 하였다.
박정훈 기사는 “치매노인이 집을 나가 돌아오지 않는다는 소식을 듣고 당연히 해야 할 일이 했다.”며 겸손의 말을 했다.
고창경찰서는 지난 8월 20일 공동체 치안 및 사회적 약자보호를 위한 고창군 운수회사와 실종등 대응강화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협력 치안을 유지하고 있는 중이다.
박정환 서장은 “치매노인의 경우 대개는 소지품이 없어 추적방법의 한계가 있고 발생 하루가 지나면 건강상으로 위험해 질 수 있는데 이번 협력치안 인프라 구축 효과를 통해 치매노인이 안전하게 귀가 할 수 있게 되어 큰 감사를 드린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