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부안군 상서면 거석마을 출신 ㈜DH글로벌 이정권 대표가 2020년 부안군 첫 출생가정에 축하기념품을 전달했다.
이정권 대표는 부안군에 주소를 둔 2020년 첫 출생가정인 계화면 P씨 가정에 드럼세탁기 등의 출산 축하기념품을 전달했으며 부안군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해 올해부터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2020년 첫 출산가정 수혜자인 P씨는 “출산장려금과 함께 출산 축하기념품까지 받게 돼 기쁨이 배가 되고 복덩이가 들어온 기분”이라며 “다양한 축하선물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부안군은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해 출생에서 교육까지 맞춤형 출산장려 정책을 시행 하고 있다.
군은 저출산 극복 인식개선 사업으로 뮤지컬, 토론회, 찾아가는 인구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출생축하금(첫째아 300만원·둘째아 500만원·셋째아 이상 1000만원)을 지원 하고 있다.
또 신혼부부에게는 결혼장려금 500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건강보험료(월 4만원씩 3년간) 지원, 건강관리사비(27만원~최대 125만원) 지원, 출산용품비(넷째아 이상) 지원, 임산부 산전검사비 지원, 대학교 반값등록금 사업 등 특성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시책들을 추진 중이다.
군 관계자는 “결혼·출산에 대한 인식개선과 일·가정 양립 등의 확산을 위해 지역 기관·단체와 함께 저출산 극복 협약 릴레이 등 지속적으로 네트워크를 구축해 아이 키우기 좋은 건강한 부안을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