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부안군은 2020년도 기계화경작로 확·포장사업 21지구(총 13.8km, 부안군 4.5km·한국농어촌공사 부안지사 9.3km)에 2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농민들의 불편을 조기에 해소하기 위해 이달 말부터 공사를 발주하고 오는 5월말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매년 추진하고 있는 기계화경작로 확·포장사업은 콤바인·트랙터 등 농기계와 자동차 통행을 편리하게 해 농업인들의 부족한 노동력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생산비 절감과 마을간 도로망 연결로 인근 주민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해 어느 사업보다도 농업인들이 수혜를 피부로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2019년(예산 12억 6600만원, L=9km) 사업성과에 이어 2020년 기계화경작로 확·포장 사업 예산을 작년대비 166% 상향한 21억원(부안군 6억 3000만원, 한국농어촌공사 부안지사 14억 7000만원)을 투입해 농업인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의 현실을 감안해 확·포장 공사를 조기에 준공할 계획”이라며 “철저한 사업관리로 지역 농업인의 영농편의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