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호암지 음악분수, 봄밤 수놓는 야경 명소로 31일 개장
충주시는 봄을 맞아 동절기 휴장을 마친 호암지 음악분수를 오는 3월 3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호암지 음악분수는 총 길이 120m 규모로, 659개의 노즐과 356개의 LED, 86개의 에어슈터가 만들어내는 역동적인 물줄기와 화려한 빛의 향연이 특징이다.여기에 레이저와 고음질 음향, 영상 연출이 더해져 음악·조명·영상이 어우러진 환...
시흥경찰서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택지지구 공사현장의 휀스를 활용해「두 발.두 바퀴」등
교통문화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장현지구 대형 휀스 5개소에 교통안전문화[▲두 발. 두 바퀴가 안전한 시흥 ▲안전속도 5030
▲사람이 보이면 일단멈춤 ▲무단횡단 금지▲음주운전 예방]홍보 포스터를 부착하여 시민들에게
교통질서 준수 메세지를 전달한다.
시흥경찰서는 "민.경.관 협업을 통해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의 일환으로 공사현장 대형휀스를
이용한 홍보를 진행하고 있으며, 시민의 선진교통문화 의식 제고를 위해 시흥시 관내 공사현장에
확대 시행할 예정 이라고 밠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