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이웃돕기 라면 후원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이사장 홍정순)이 1월 30일 오전 11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숙)을 찾아 설맞이 이웃돕기 라면 100묶음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정숙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장과 홍정순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이사장 등 6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 물품은 울산중구종합사...

사회적협동조합 양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최흥동)는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주관 자활사례관리 우수사업 공모에 선정돼 ‘내가 만드는 든든한 한 끼’ 요리교실을 오는 8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요리에 대한 막연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다양한 조리 방법을 쉽게 가르쳐 요리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건강한 식습관 만들기를 위한 영양교육부터 요리를 통한 나눔까지 실시하는 자활프로그램이다.
공모 선정으로 지원받은 300만원을 투입해 중장년 1인 가구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유도하는 등 건강관리를 통한 저소득층의 원활한 사회 진입을 지원한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참여자 간 친밀감을 형성하고 상호 소통하는 등 대인관계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직접 만든 밑반찬을 함께 나누며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일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회적협동조합 양주지역자활센터는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도와 근로 기회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현재 10여 개 자활근로사업단에서 100여명의 참여자가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저소득층의 자활과 생산적 복지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