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 동구지구협의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동구지구협의회(회장 송연정)는 1월 29일 오전 10시 구청 5층 중강당에서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적십자 봉사원과 내빈 등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및 결산보고, 임원 선출, 예산 심의 등이 진행되었으며, 2부 이취임식은...

광주시는 4일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공공수역의 수질 개선, 공중위생 향상을 위해 ‘광주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변경) 수립용역’을 착수했다.
하수도정비의 최상위 행정 계획인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은 5년마다 하수도법에 의거 기본계획 타당성을 검토해 재수립하게 된다.
이번 기본계획은 광주시 전역을 대상으로 1년3개월여 간의 기간을 거쳐 관련 계획 및 각종 개발계획 등을 반영해 최종 환경부 승인을 득한 후 세부 하수도시설물 정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광주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은 지난 2016년 7월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승인 이후 인구증가와 주거용지 확장 등 변화된 개발여건과 장래 기후변화를 반영한 공공하수도 시설 확충 및 하수처리구역 조정을 통해 하수처리구역 외 지역의 시설물에서 발생하는 오수를 공공하수도로 유입·처리하는 방안 마련 등이다.
특히, 이번 용역에서는 각종 개발계획 및 민원 발생 미처리구역과 기존처리시설 용량 검토를 통해 하수처리시설 신·증설 계획을 검토 반영할 계획이다.
신동헌 시장은 “이번 하수도정비 기본계획(변경) 수립을 통해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하수처리구역 조정 및 공중위생 향상, 도시침수방지, 오염물질 체계적 이송·처리 등 달라진 도시여건 변화를 꼼꼼히 반영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하수도 기반시설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