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GH(사장 이헌욱)는 스마트건설기술인 BIM기법을 통해 건설사업 전 생애주기에 걸쳐 효율적인 사업관리를 할 수 있도록 ‘GH BIM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BIM(건설정보 모델링, Building Information Model)기법은 3차원 정보모델을 기반으로 건축물의 모든 정보를 통합적으로 활용하여 설계품질 및 생산성 향상, 효율적 유지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스마트건설기술이다.
GH는 BIM을 본격적으로 도입하기 위해 광교 신사옥 건설사업에 BIM을 시범 적용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주택과 단지 분야에 전면도입하기 위해 BIM 가이드라인을 수립했다.
이번에 사단법인 빌딩 스마트협회와 함께 수립한 BIM 가이드라인은 건설공기업 최초로 유지관리 부분까지 BIM을 적용할 수 있어, 건설사업 각 단계별 정보의 연계성과 활용도를 높이고 사업관리의 경제성을 제고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GH는 설계, 시공, 유지관리 단계에 이르는 건설사업 전 과정에 걸쳐 BIM 활용 효과를 최대한 높임으로써 건설 생산성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GH 이헌욱 사장은 “앞으로 기본주택 및 3기 신도시에 스마트건설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경제적이고 지속 가능한 도시개발을 실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