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초·중·고 학생 대상 맞춤형 1:1 진로·진학 컨설팅 운영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1:1 진로·진학 컨설팅을 2025년 10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생 개개인의 진로 탐색과 체계적인 진학 설계를 지원하고, 학부모의 교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전문 상담사...
안성시보건소(소장 정혜숙)에서는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일상생활을 안전하고 독립적으로 영위하며 원하는 사회활동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치매안심마을을 조성 및 운영하고자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치매안심마을 지역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모를 통해 보건소에서는 관내 통, 리, 반 중 노인인구(만 65세 이상)가 14% 이상이고, 경로당 등 노인 대상 프로그램 진행이 가능한 장소를 보유하며, 마을주민의 강한 참여 의지 및 치매 파트너 양성 등 지속적인 활동이 가능한 마을 중 기준에 가장 부합한 마을 1곳을 치매안심마을로 선정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되면 지역 여건과 특성에 맞춰 물리적 환경 및 인식개선, 운영위원회 구성 등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치매 예방 및 조기 발견을 위해 치매 선별검사와 치매 예방 교육, 치매 환자 가족 교육 등을 운영하며, 민관이 협력하여 실종 예방 환경구축 및 사례관리와 자원연계 등을 추진하게 된다.
안성시보건소에서는 2019년도에 안성시 첫 번째 치매안심마을로 서운면 중동마을을 지정하였으며, 중동마을은 올해로 3년째 치매안심마을로서 다양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안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안심마을 추가 지정 및 운영으로 치매 환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치매안심마을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치매안심마을 지역 공모 관련 궁금한 사항은 안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031-678-3009)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