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울산시청울산시가 관내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 한 해 동안 60개의 기술강소기업 유치를 목표로 하는‘2022년 기술강소기업 거점(허브)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추진에 나선다.
이를 통해 우리 시를 기술강소기업 거점(허브)화 하고 주력산업 고도화와 미래 신산업 육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기술강소기업 거점(허브)화 사업’은 ‘2019년 시정 10대 핵심과제’ 중 하나로 오는 2028년까지 10년 동안 500개의 기술강소기업 유치, 일자리 1만개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3년간 총 201개의 기술강소기업을 유치해 목표대비 40%를 달성하는 등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울산시는 대기업 납품 중심으로 이루어진 구조적 한계점 극복을 위해 기술강소기업의 적극적인 유치·성장을 통한 연구개발 능력을 개발하고 산업구조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유치 대상은 기술혁신기업(이노비즈), 경영혁신기업(메인비즈), 벤처기업, 기업부설연구소를 둔 기업 등이다.
울산시는 이들 기업의 유치를 위해 △기술강소기업 입주공간 조성 △투자유치 추진체계 구축 △기술강소기업 지원제도 마련 △전략적 투자유치 활동 및 홍보강화 등 4개 분야를 중점 추진한다.
또한 관내 이전·창업 기술강소기업에는 총 5억 원의 특전(인센티브)과 함께 기술력이 뛰어난 기술강소기업의 울산 이전 촉진을 위해 총 6억 7,000만 원의 연구개발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밖에 울산테크노파크, 정보산업진흥원 등 입주공간의 지속적 확보와 창업기업의 성장단계별 창업 지원 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역외 기술강소기업을 적극 유치하여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이들 기업이 울산 경제의 성장을 견인해 나갈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지원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