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마을단위 GAP 인증 속도…조천읍 전 마을 인증 눈앞
제주시는 농산물 안전관리 기준인 마을단위 GAP(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을 적극 추진하며, 지역 농가의 안전농산물 생산 기반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특히 조천읍은 전체 12개 마을 가운데 11개 마을 400여 명의 농민이 이미 기본교육을 이수했으며, 남은 1개 마을도 11일(수) 교육을 마칠 예정으로 전 마을이 GAP 인증 신청을 앞두고 있...
▲ 사진=서귀포시서귀포시(시장 김태엽)는 오는 3월 2일부터 동지역 5,981개소 74,023면에 대한 부설주차장 전수조사를 통하여 민간주차장 이용률 제고 및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간다.
전체 주차장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부설주차장에 대해서 매년 읍·면 지역과 동 지역을 격년제로 전수조사하고 있으며, 올해는 동 지역의 부설주차장에 대한 조사 및 지도·점검을 통하여 주차장 본연의 기능을 수행토록 함으로써 주차난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3월부터 6개월 동안 건축물 부설주차장에 대하여 기능 미유지, 불법용도변경 등 타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 부설주차장을 현장조사 및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원상복구 명령, 이행강제금 부과, 형사고발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이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2월 중 부설주차장 전수조사원 5명을 채용하여 3월부터 대륜동부터 부설주차장 다수 보유 순으로 조사 일정을 구성하였다.
한편 서귀포시는 ‘21년 읍·면 지역 부설주차장 전수조사에서는 점검 대상 8,397개소 중 188개소가 적발되었으며, 73개소가 원상회복 완료하였고, 115개소는 현재 원상회복 진행 중이며 2차 계고 등의 조치 등의 행정절차를 이행 중에 있다고도 밝혔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매년 정기적으로 부설주차장 전수조사와 관리를 통하여 우리 시의 주차난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며, 아울러 건전한 주차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이번 전수조사에 건축주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