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국회 / 국회의사당 전경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5일 공개한 '2021년도 국회의원 후원회 후원금 모금내역'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국회의원 후원회 총모금액은 407억1천300만원으로 집계됐다.
4·15 총선이 치러진 2020년(538억2천452만원)보다 131억원 줄어든 수치다. 국회의원 1인당 평균 후원액도 1억3천525만원으로 2020년(1억7천942만원)보다 크게 줄었다.
4·15 총선이 치러진 2020년보다 줄어든 것은 총선이 있는 해에는 평년보다 2배까지 더 모금할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정당별로 보면 민주당의 1인당 후원액은 1억4천218만원이었다.
국민의힘은 1억3천197만원, 정의당은 1억5천306만원, 국민의당은 6천63만원, 더불어민주당과 합당 논의가 있었던 열린민주당은 8천933만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그밖에 기본소득당 7천471만원, 시대전환당 1억3천816만원으로 나타났다.
중앙당 후원금으로는 29개 중앙당후원회가 총 51억4천500만원을 모금했다.
중앙당후원회 모금액은 국민의힘이 14억2천10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정의당 9억9천800만원, 진보당 8억9천900만원, 우리공화당 7억2천800만원, 더불어민주당 5억6천100만원, 열린민주당 1억2천200만원, 자유민주당 7천600만원, 국민의당 7천300만원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