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광안대교 아름다운 빛의 교량, 세계가 인정”… LUCI 도시 조명 어워드 수상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1일) 오후 2시 영도구 청학동 457-50번지에서 빈집을 활용해 조성한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 입주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입주식은 도심 속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새롭게 단장해 외국인 유학생의 주거 공간으로 조성한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빈집에 새로운 가치를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BBC에 따르면 유전자 변형 돼지 심장 이식을 받은 세계 최초의 환자가 사망했다.
57세의 데이비드 베넷(David Bennett)은 1월 7일 세계 최초로 유전자를 조작한 돼지 심장 이식을 받았다. 처음에는 새로운 심장이 정상적으로 기능하기 시작했지만 며칠 후 Bennett의 건강이 악화되기 시작했다. 메릴랜드 대학 의료 센터에 따르면 그는 3월 8일 사망했다. 정확한 사망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데이비드 베넷(David Bennett) 은 생명을 위협하는 심장 질환을 앓고 있었고 심장 이식만이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다. 심장 이식 수술을 신청하였지만 그의 차례는 오지 않았다. 이식을 기다리던 중 돼지 심장을 이식하는 게 어떻냐는 제안을 받게 됐고, 이에 동의해 실제로 이식수술을 받게 된다.
앞서 수술 전에 Bennett은 실험이 위험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메릴랜드 대학의 전문가들은 돼지 심장 이식을 수행하기 위해 당국으로부터 특별 허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