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양평군양평군 개군면은 개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난 16일 심한 악취와 쓰레기 더미로 가득한 위기가구를 찾아가 새봄맞이 대청소를 추진했다.
대상 가구는 몇 년동안 치우지 않은 집안 쓰레기 및 썩은 음식물로 주거환경이 열악했지만 본인의 완강한 거부로 개입할 수 없었다. 이에 개군면은 지속적인 가정방문, 지인의 설득 등 여러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인 끝에 동의를 구할 수 있었다.
이경구 개군면장은 “쓰레기 더미로 발 디딜 틈 없던 곳이 민·관합동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바뀔 수 있어서 더욱 의미가 있고, 이후 더 이상 쓰레기 더미가 아닌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사례관리를 통한 다각적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