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농민수당.여성농업인 행복이용권 지원사업 추진
제주시는 농업활동의 공익적 가치를 보장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농민수당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기준 도내 3년 이상 거주(’22.12.31. 이전 전입)하면서 2년 이상 농업경영정보를 등록(’23.12.31. 이전 등록)하고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이다. ※ 직장가입자 및 2024년도 농업 외 종...
▲ 사진=청와대문재인 대통령은 윤석열 당선인과의 회동에 대해 "빠른 시일 내에 격의 없이 허심탄회하게 대화하는 자리를 갖는 것이 국민에 대한 도리"라고 말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이와 같이 말하며 "청와대의 문은 늘 열려있고, 무슨 조율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아울러 "당선인 측의 공약이나 국정운영 방향에 대해 개별적인 의사 표현을 하지 말라"고 참모들에게 지시했다.
이와 관련해 유영민 대통령비서실장도 "당선인의 공약과 정책, 국정운영 방향에 대해 SNS나 언론에 개인적 의견을 언급하지 말 것"을 청와대 직원들에게 주문했다고 박 대변인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