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남부 항구도시 마리우폴을 포위하고 항복하라고 최후통첩을 했다.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전 9시에 도시의 동쪽과 서쪽 두 방향으로 인도주의 회랑을 만들어줄테니 무기를 버리고 두 시간 안에 떠나라는 것이다. 그렇지 않을 경우, 남아있는 우크라이나군은 모두 군사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 정부는 "무기를 버리고 항복할 수 없다"며 결사항전의 의지를 러시아에 통보했다.
동부 돈바스와 크림반도를 연결할 수 있는 전략적 요충지인 마리우폴은 지난달 개전 이후 러시아군에 포위돼 집중 공세를 받아왔다.
러시아군은 현재 마리우폴 시내 깊숙이 진입해 공격을 벌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민간인 희생도 커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우크라이나군이 필사적으로 저항하고 있지만, 워싱턴포스트 등은 전세는 이미 러시아 쪽으로 기울었으며 우크라이나군이 도시에 대한 통제력을 잃고 있다고 분석했다.
러시아가 마리우폴을 함락시키면 우크라이나 남동부 지역을 장악하게 된다.
한편,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러시아 푸틴 대통령과 협상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협상 시도가 실패할 경우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은 3차 세계대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