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픽사베이지난 21일 경남 사천에서 형제 2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친 사건과 관련해 숨진 형제의 지인인 30대 남성 용의자가 도주 29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경남 사천경찰서는 어제(22일) 오후 3시쯤 사천시 사천대교 인근 야산에서 극단적 선택으로 숨진 용의자 A씨(30대)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A씨는 범행 당일 오전 10시쯤 사건 현장에 119가 출동하자 자신의 승용차로 도주했고, 2시간 반이 지난 낮 12시 반쯤 자신의 차를 사천대교 인근에 버린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차량에는 범행을 특정할 만한 단서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관계자는 A씨가 숨진 형제 가운데 한 명과 금전 거래 내역이 있는 것으로 보아 지인일 것으로 추정하고 범행 동기를 파악하고 있다.
앞서 21일 오전 10시쯤 사천시 사천읍 한 주택에서 형제 관계인 B씨(50대)와 C씨(60대) 2명이 둔기를 맞고 숨졌다. 또 현장에 있던 D씨(60대)도 머리를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현재 생명이 위독한 상태이다. 형제 모두 둔기에 맞거나, 목 부위에 압박을 입은 상처 등이 발견됐다.
범행은 B씨의 자녀가 몸이 불편한 B씨가 연락이 되지 않는다며 119에 신고를 했고 경찰과 119구급대가 출동하면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