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광안대교 아름다운 빛의 교량, 세계가 인정”… LUCI 도시 조명 어워드 수상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1일) 오후 2시 영도구 청학동 457-50번지에서 빈집을 활용해 조성한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 입주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입주식은 도심 속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새롭게 단장해 외국인 유학생의 주거 공간으로 조성한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빈집에 새로운 가치를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프랑스 통신 Agency France-Press에 따르면, 22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전화로 우크라이나 사태를 논의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양측은 프랑스 측 주도로 전화통화를 했고, 그 동안 러시아 측과 우크라이나 측 대표단 간의 협상 등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현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약 1시간 동안 대화를 나눴고 마크롱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휴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프랑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오전 블라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했다.
앞서 푸틴 대통령과 마크롱 대통령은 지난 3월 18일 모스크바와 키예프 간 회담 진행 상황에 대해 전화통화를 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