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네슬레는 러시아에서 킷캣과 네스퀵의 생산과 판매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네슬레 측은 성명을 통해 "우크라이나 전쟁 중 러시아 사업은 이유식, 의료용 식품 등 필수품에만 집중할 것"이라며 "이윤 추구가 아니다. 이러한 대처는 우리의 목표와 가치관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우리는 러시아에서 가까운 장래에 이익을 내거나 관련 세금을 낼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다"라며 "수익이 나면 전액 인도적 구호단체에 기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네슬레 대변인은 러시아 근로자들에게 임금은 계속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네슬레의 대처는 앞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네슬레와 일부 다른 회사들이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에서 영업을 지속하고 있는 사실을 비판한 것에 따른 것으로 보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