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최고 등급인 1등급 7회 연속 획득(전주예수병원)전주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7회 연속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은 수술부위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주요 방법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20년 4분기 진료분에 대해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평가」를 시작하여 금번 2주기 1차 평가를 완료하였다.
이번 평가는 예방적 항생제를 사용하도록 권고하고 있는 수술 중에서 18개 수술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전국 994곳 의료기관이 참여해 예수병원은 94.2을 획득하여 전국 종합병원 평균 점수 63.3점을 크게 상회했다.
신충식 병원장은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은 예수병원을 찾는 환우들에게 믿고 수술을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병원으로 평가받는 지표 중 하나이다”라며 “예수병원은 도민 건강 증진을 위해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