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 서비스센터 등에서 공급받지 못하고 소비자가 직접 구해 수리한 부품 사진
[뉴스21 박찬웅 기자] 자동차 문제 발생 시 고객들은 보통 자동차 서비스 센터를 찾아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서비스 센터에서는 부품 공급 문제로 인해 고객의 불편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P씨는 자동차(2014년식) 앞문이 열리지 않는 문제로 K서비스 센터를 방문했으나 선 접수 고객이 많아 한 시간 이상 대기해야 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P씨는 대기 시간이 너무 길어지는 것을 우려해 부품 보유 상황을 먼저 확인 해 달라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서비스 센터에서는 해당 부품이 없어 도움을 드릴 수 없고, 대신 모비스(1588-7278)로 직접 연락하시면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모비스로 문의를 한 결과, 해당 부품을 주문하려면 서비스 센터에 다시 방문해 부품 신청 절차를 거친 후 다시 모비스에 접수해야만 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고객 편의성을 고려하지 않는 대처로 불편함은 온통 소비자의 몫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자동차는 일상생활에서 필수적인 수단으로 자주 사용됩니다. 이러한 문제가 발생 시 고객에게 큰 불편함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K서비스 센터는 더 나은 부품 공급 방법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아울러 고객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처 방안도 마련되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