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김제시김제시(시장 정성주)는 지평선축제 기간(10.5.~10.9.) 중 김제향우회원의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와 홍보부스 운영을 통하여 고향사랑기부금을 40여 건에 1천만 원을 모금하였다.
대한민국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인 제25회 지평선축제를 맞아 서울, 부산, 인천 등 6개 지역 400여 명의 출향인이 고향을 방문하였으며, 특히 지난 7일에는 용인특례시전북도민회와 부산김제향우회에서 각 3백만 원씩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였다. 이날 김제시청에서 열린 기탁식은 용인특례시전북도민회 회원 3명에 대하여 시장 표창 수여 및 기탁식, 고향의 봄 제창 순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김제시는 축제 기간 내내 고향사랑기부제도를 소개하고 재미난 추억도 쌓으며 제도 참여를 유인하기 위하여, 처음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문안을 담은 ‘인생 세컷’의 포토박스를 설치하여 부스를 운영하였다. 홍보부스에는 일 평균 9백여 명 이상 방문하여, 3일 차부터는 당초 오후 5시보다 늦은 오후 7시까지 연장 운영하였다.
김제시 부량면이 고향인 서울 거주 A(46세)씨는 “들녘 축제장에서 아이들의 성화로 인생 세 컷을 부모님과 삼대가 함께 하면서, 출력된 사진을 보며 모두가 웃을 수 있어 행복했다”고 말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도 약속했다.
김제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 기간 중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의 답례품 선호도는 총 40개의 품목을 준비하고 있지만 주로 쌀, 잡곡, 누룽지 등이 선호되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