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인천광역시는 11월 15일 시청 회의실에서 민주노총인천지역본부와 노동존중 인천시를 만들기 위한 노정(勞政) 정책협의 업무협약식을 갖고 협력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덕수 인천시 행정부시장과 이인화 민주노총인천지역본부 본부장이 참석해 협약을 체결했다.
그간 인천시와 민주노총은 지난 5월 18일 유정복 시장과의 차담회를 시작으로, 박덕수 행정부시장 주재 노정 정책협의 개회식, 양 기관 실무협의(30회)를 거쳐 총 26건의 안건 중 ‘인천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노동조합 참여보장’을 포함한 20건을 협의 완료했다. 나머지 2건은 계속 추진하기로 했고, 4건은 종결처리 했다.
인천시와 민주노총은 그동안 협의해 온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선언문을 발표하게 됐다. 양 기관은 ▲노동존중 행정구현 ▲공공부문의 모범적 사용자 역할 수행 ▲취약노동자, 플랫폼노동자, 돌봄노동자의 권리보장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박덕수 인천시 행정부시장은 “근로자의 권익 및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노정 정책협의 사항을 적극 이행하고 노동이 존중 받는 인천, 시민이 행복한 인천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