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가정성폭력 통합상담소 디지털성범죄 예방 및 인식 개선 캠페인
동구 가정성폭력 통합상담소[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소장 김혜란)는 3월 10일~11일 양일간 울산대학교 교내에서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인식 개선 캠페인’을 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지능화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고, 폭력 없는 안전한 캠퍼스 환경을 구축하...
제주시는 지난 6일 시청 1별관 회의실에서 ‘2026년 주민참여예산 지역참여사업’ 최종 선정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조정협의회 2차 회의를 개최했다.
❍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1차 회의에서 심사대상으로 결정된 109건(62억 1,576만 원)의 사업에 대해 위원 심사평가 점수(80%)와 온라인 시민투표 결과(20%)를 합산한 점수로 선정 사업을 최종 결정했다.
❍ 그 결과, 총 90건(51억 5,500만 원)의 사업이 2026년 제주시 지역참여사업으로 선정됐다.
❍ 선정된 사업은 ▲추자면 신양1리 해변 문화공원 조성(3억 원), ▲애월읍 실전형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 컨설팅 교육(6,840만 원), ▲이도2동 제주 몬딱 물놀이 페스티벌(5,400만 원) 등이다.
❍ 읍면동 지역회의에서 선정한 지역사업 169건(65억 5,971만 원)까지 포함하면 내년 제주시 읍면동 주민참여예산은 총 259건의 사업이 117억 1,471만 원 규모로 편성된다.
❍ 한편, 제주시가 제출한 시정참여예산사업 65건(66억 원 규모)은 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와 온라인 도민투표를 거쳐 오는 9월 중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은 “이번에 선정된 사업들은 제주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현안 해결에 있어 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폭녋게 반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