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가정성폭력 통합상담소 디지털성범죄 예방 및 인식 개선 캠페인
동구 가정성폭력 통합상담소[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소장 김혜란)는 3월 10일~11일 양일간 울산대학교 교내에서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인식 개선 캠페인’을 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지능화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고, 폭력 없는 안전한 캠퍼스 환경을 구축하...
취임 후 첫 기자회견을 연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
한미 정상회담에서 다뤄질 주한 미군 관련 논의는 능력에 대한 것일 거라고 전망했다.
주한 미군의 변화가 필요하다면서, 주한 미군은 숫자보다는 역량 유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런 전략적 유연성의 예로 올해 초 중동 지역으로 순환 배치된 패트리엇 포대를 들었다.
전시작권권 전환에 대해서는 신중한 접근을 주문했다.
합의된 군사적 조건이 충족될 때 이뤄져야 한다며 서두르는 것이 양국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중국과 타이완의 양안 문제에 대해서는 미국이 타이완을 돕는다고 한국도 함께 하길 요구할 거라고 기정사실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