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 울산 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원봉사분과(위원장 이상용)가 오는 11월까지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20세대를 대상으로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BNK경남은행이 후원하고,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한다.
울산 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원봉사분과는 앞서 지난 8월 두 차례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가구 8세대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이어서 세 번째 순서로 지난 8월 30일(토) 오전 9시 다운동 지역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가구 2세대를 찾아 화장실과 현관 등 낙상 위험이 높은 곳에 안전 손잡이를 설치하고, 노후화된 전기 시설물을 점검·교체했다.
이와 함께 울산 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8개 실무분과 위원들이 기증한 수건을 전달했다.
이상용 울산 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원봉사분과 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낙상 사고를 예방하고 생활 편의를 증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변을 돌아보며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