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와 울산노동인권센터(센터장 조정호)가 9월 1일 오전 10시 울산중구가족센터 다목적실에서 다문화가정 결혼이주여성 1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을 운영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류남숙 울산노동인권센터 전임강사가 ‘다문화가족, 노동 권리 첫걸음’이란 주제로, 근로계약서 작성법과 입사에서 퇴사까지 알아야 하는 노동법 등을 설명했다.
이어서 교육 참여자들은 직접 근로계약서를 작성하며 취업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울산중구가족센터는 지난 3월부터 결혼이주여성의 자립역량을 강화하고 사회진출을 돕기 위한 맞춤형 직업훈련 교육 ‘여성복기능사(옛 양장기능사) 취득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다문화가정뿐만 아니라 다양한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설해 진행하고 있다.
서선자 울산중구가족센터 센터장은 “다문화가정 결혼이주여성이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뿐만 아니라 다양한 가족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