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지방선거 앞두고 AI 딥페이크 경계…“허위 영상 신속 차단”
6월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가 자신의 SNS에 올린 영상이 화제가 됐다.
실제 뉴스 영상처럼 보이지만, 해당 영상은 AI로 만든 가짜, 이른바 ‘딥페이크’였다. 시장 인파 속에서 연설하는 후보의 영상 역시 AI가 생성한 허위 자료다.
AI 기반 딥페이크 탐지 모델에 해당 영상을 입력하자 금세 ‘거짓’으로 판명됐다. 얼굴 등 신체뿐 아니라 배경...
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당정이 2차 민생 회복 소비쿠폰 지급 대상에서 고액 자산가를 제외하기로 하고, 기준을 논의 중이다.
당정은 또 소비쿠폰 사용처를 생활협동조합으로 확대하고, 군 장병에게는 근무지 인근 상권에서 쓸 수 있는 선불카드를 주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국회 행안위 여당 간사인 윤건영 의원은 오늘(2일) 국회에서 열린 당정협의 후 기자들과 만나 "민생 회복 소비 쿠폰 2차 지급과 관련해서 2021년 국민 지원금 지급 당시와 동일하게 가구별 건강보험료를 활용하되, 고액 자산가를 제외할 수 있는 별도의 '컷오프' 기준을 만들기로 했다"고 전니다.
행안부는 재산세 과세 표준액 12억 원 초과, 금융소득 2천만 원 이상인 사람에게는 소비쿠폰을 지급하지 않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민주당에 보고했다.
또한 1인 가구와 맞벌이·다소득원 가구(가족 구성원 여러 명의 소득이 있는 가구) 등 가구별 특성을 고려한 특례 조항을 만들고, 건보료 기준 등을 통해 소득 하위 90%를 선발해 지급하기로 했다.
윤 의원은 "1인 가구의 경우 소득기준이 자산기준에 대해 역차별당하지 않도록 해달라는 목소리가 당정 협의에서 있었다"고 전했다.
윤 의원은 "소비쿠폰 2차 지급과 관련해서 그동안 사용처에 대한 문제제기 많았다"며 "2차 지급시에는 생활협동조합으로 (사용처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군 장병의 사용 지역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며 "복무지 인근의 상권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선불카드를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