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제17회 방어진축제가 9월 6일 오후 5시부터 방어동 울산 수협 방어진위판장 일원에서 ‘함께 걷는 그대와 나, 우리는 방어진 사람’이라는 슬로건으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하여 동구청장,국회의원, 지역 의원, 지역 기관 단체장, 주민 등 2,000여 명이 참여하여 뜨거운 축제의 열기로 가득 채웠다.

이날 주민들이 참여 하는 바다 및 항구를 주제로 한 방어진 바다가요제, 체험부스, 깜짝 경매 후 프로댄스팀 공연, 초청 가수 공연이 이어졌으며, 지역 특산품으로 만든 먹거리장터 운영과 경품추첨 등 여러 가지 즐길거리를 제공하였으며, 방어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을 맺은 제주 조천읍 주민자치위원회에서도 참석하여 제주 특산품 홍보 및 고향사랑기부제에도 동참하였다.

특히 최근 외국인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에 발맞추어, 축제 현장에서는 외국인 방문객을 위한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이를 통해 언어의 장벽 없이 주민들과 함께 어울리며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였다.
방어진축제 추진위원회 이창호 위원장은 “방어진에 거주하고, 생활하면 모두가 방어진 사람이다. 이번 방어진 축제를 통해 지역민이 하나로 통합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