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울산광역시[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9월 11일 오후 1시 30분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중구문화대학 9월 주민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작가이자 사업가 고명환 씨가 강사로 나서 ‘나 스스로 브랜드가 되어라’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그는 방송인에서 외식업 사업가와 작가로 변신하며 제2의 인생을 개척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강점과 진정성을 발견해 이를 상표화(브랜드화) 하는 과정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도전 정신과 자기계발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고명환 씨는 단국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MBC 공채 8기 개그맨으로 입사해 각종 코미디 프로그램과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며 폭넓은 활동을 펼쳐왔다.
2010년부터 작가이자 사업가로 활동 중이며 2024년에는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중구는 4월부터 10월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문화·예술·인문학 등 다양한 주제로 2025년 중구문화대학을 운영한다.
지난 4월에는 개그맨 이용식이 ‘웃어야 산다’, 6월 초에는 배우 김응수가 ‘살아온 날들, 살아갈 날들’, 6월 말에는 변호사 한문철이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오는 11월에는 범죄 분석가 권일용이 ‘범죄 심리와 노후 생활의 안전’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구평생학습관 누리집(https://www.junggu.ulsan.kr/edu)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강을 희망하는 경우 중구평생학습관(☎052-290-4766~7)으로 전화하면 된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주민들이 자신을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상(비전)을 설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유익하고 의미 있는 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평생학습도시 중구의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