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울주군청(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18일 군청 이화홀에서 ‘2025년 제9차 울주군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복지 관련 학계 및 전문가, 공익단체 대표, 복지 부서 공무원 등 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급여 결정 등 안건 3건을 심의·의결했다.
부양의무자와 관계 단절 등으로 생활이 어렵지만 현행 법규상 보호받지 못하던 18가구를 신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로 결정했다. 또 긴급지원을 받은 20가구의 지원 적정성을 심의했으며, 2026년도 자활기금 운영계획을 확정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정부의 기준 완화로 공적 지원이 확대되고 있지만 여전히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이 많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한 분도 외면하지 않고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