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울산광역시동구청소년센터(센터장 이미영)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은 9월 27일 토요일,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일정을 토대로 부산 일대에서 동방카 시티(City)투어 “도시탐험대”주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 이번 프로그램에서 청소년들은 태화강역에서 동해선을 타고 부산으로 이동해 조별 자율 기획코스로 하루를 보냈다. 1조는 부산박물관에서 지역의 역사·생활문화를 살폈고, 2조는 임권택영화박물관에서 영화 제작과정과 영화도시 부산의 정체성을 이해했으며, 3조는 부산시립미술관 ‘이우환공간’에서 여백과 재료의 관계를 체험했다. 또한, 자유 활동으로 보드게임카페, 방 탈출, 다이나믹 메이즈 등 실내 활동을 즐겼다.

◈ 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지난번 도시탐험대에서는 버스로 갔지만, 이번에는 기차를 타고 가서 여행이 더 즐거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 이미영 센터장은 “이번 도시탐험대는 태화강역에서 동해선을 타고 떠나는 이동 자체부터 청소년들이 직접 계획하고 협업하는 배움의 과정이었다. 조별로 미술·역사·영화 현장을 탐방하였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체험을 꾸준히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 울산광역시 동구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의 건강한 방과후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및 생활 관리 등을 통해 돌봄 공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중학교 1~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업을 운영 중이며, 대기자를 연중 상시 모집하고 있다. 문의전화 방과후아카데미팀 052)251-7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