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 ‘다둥이가족 별밤 캠프’ 참여 가족 모집
포천시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다자녀 가족의 가족 친화 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가족 간 교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 포천시 다둥이가족 별밤 캠프’ 참여 가족을 모집한다. 다둥이가족 별밤 캠프는 다자녀 가족이 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 내 가족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제시협의회 회원들이 2021년 땅을 빌려 대북 지원을 위해 만든 쌀 경작지다.
남북 관계가 나빠져 쌀을 북한에 보내려던 계획은 틀어졌지만, 5년째 같은 자리를 지키고 있다.
언제 재개될지 모르는 남북 교류에 대비해 해마다 농사를 짓고 수확한 쌀을 팔아 5백만 원 넘는 돈을 모아뒀다.
새 정부 들어 남북 관계 개선과 함께 교류 재개 가능성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북한이 어떻게 나올지가 변수이지만, 전 정부 때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다.
전북도의회는 다음 달 끝나는 도교육청의 남북교류협력기금 존속 기한을 5년 더 연장했다.
남북 관계가 개선될 것이란 판단.
남북 간의 무너진 신뢰 회복, 한반도 평화와 공존.
이재명 대통령이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강조한 말이다.
움츠러들었던 남북 교류와 협력이 새 정부 들어 기지개를 활짝 펼 수 있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