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농민수당.여성농업인 행복이용권 지원사업 추진
제주시는 농업활동의 공익적 가치를 보장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농민수당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기준 도내 3년 이상 거주(’22.12.31. 이전 전입)하면서 2년 이상 농업경영정보를 등록(’23.12.31. 이전 등록)하고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이다. ※ 직장가입자 및 2024년도 농업 외 종...
▲ 사진=픽사베이제주도는 행정안전부 지역안전지수 중 범죄와 생활안전 분야에서 10년 연속 최하위(5등급)를 기록해 왔다.
그러나 최근 제주도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두 분야 모두 개선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5대 범죄(살인·강도·강간·절도·폭력) 발생 건수는 전년 대비 14.5% 감소했다.
특히 전체 범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폭력과 절도 범죄가 많이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생활안전 분야의 사고 구조·구급 이송 건수도 전년 대비 23.2% 감소했다.
자율방범대원 수는 14.2% 증가해 지역 안전을 위한 인력도 확충됐다.
제주도는 등급 향상을 목표로 유관기관 협업 및 범죄 예방 캠페인을 지속해왔다.
아동안전지킴이집 확대, 고령자 운전면허 반납 지원 등 취약계층 맞춤 정책도 시행 중이다.
도는 ‘7대 핵심통계’를 바탕으로 안전지표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3분기 지역안전지수 향상 대책 보고회를 열어 성과 점검 및 협업체계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