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지방선거 앞두고 AI 딥페이크 경계…“허위 영상 신속 차단”
6월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가 자신의 SNS에 올린 영상이 화제가 됐다.
실제 뉴스 영상처럼 보이지만, 해당 영상은 AI로 만든 가짜, 이른바 ‘딥페이크’였다. 시장 인파 속에서 연설하는 후보의 영상 역시 AI가 생성한 허위 자료다.
AI 기반 딥페이크 탐지 모델에 해당 영상을 입력하자 금세 ‘거짓’으로 판명됐다. 얼굴 등 신체뿐 아니라 배경...
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 주말 열린 배드민턴 코리아오픈 결승전.
체육관을 가득 메운 3,500여 명의 관중이 안세영의 끈질긴 랠리와 김원호 서승재의 멋진 수비에 열광했다.
이처럼 높아진 배드민턴의 인기는, 생활체육 현장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여수 하나클럽의 플레잉 코치, 승용 씨의 목표는 올해 여수시 지역 리그 우승!
코트 위에 선 마음가짐은 엘리트 선수 못지않다.
진남클럽의 혼합복식 선수, 65살 박숙이 씨는 배드민턴으로 나이를 잊고 활력을 얻고 있다고 말한다.
이렇게 직접 코트에 서는 사람들이 늘면서 배드민턴 승강제 리그도 급성장했는데, 올해만 147개 리그가 열려 첫해보다 2배 이상 규모가 커졌다.
무엇보다 지역 편중 없이 전국 곳곳에서 '우리 동네 리그'를 쉽게 찾을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종목 저변 확대의 모범 사례로 배드민턴 승강제 리그가 꼽히는 가운데, 문체부는 올해 배드민턴을 포함해 총 11개 종목으로 승강제 리그 운영을 확대하고 24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의 선순환에 앞장서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