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농민수당.여성농업인 행복이용권 지원사업 추진
제주시는 농업활동의 공익적 가치를 보장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농민수당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기준 도내 3년 이상 거주(’22.12.31. 이전 전입)하면서 2년 이상 농업경영정보를 등록(’23.12.31. 이전 등록)하고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이다. ※ 직장가입자 및 2024년도 농업 외 종...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추석을 앞둔 10월의 첫날, 부쩍 높아진 하늘 아래 억새 물결이 가을바람에 일렁인다.
기상청은 오늘 밤 제주와 남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연휴 첫날인 내일(3일) 새벽, 남부와 충청지방까지 확대되겠다고 예보했다.
강한 비는 주로 남쪽에 집중되겠다.
바다의 물결도 함께 높아진다.
내일은 서해와 남해상, 모레(4일)는 동해상에 풍랑특보 가능성이 있어 섬 지역 귀성객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비는 모레 낮 잦아들었다가 일요일(5일) 오후부터 추석 당일인 다음 주 월요일(6일) 오전 사이 중부지방 곳곳에 약하게 이어지겠다.
한가위 보름달이 뜰 무렵엔 동해안 쪽에만 비가 올 전망이다.
이후 연휴 후반엔 전국에 구름만 다소 끼겠다.
기상청은 다만 다음 주 수요일(8일)쯤 한반도 남쪽 열대 해상에서 태풍이 발달할 가능성을 예의주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