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양주시청양주시가 양주 회암사지의 세계유산적 가치와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국가유산청 지원사업 「2025년 생생국가유산」 프로그램 ‘회암사路(로) 클래스’ 하반기 일정을 오는 10월 19일 운영한다.
‘회암사路 클래스’는 지난 6월 상반기 프로그램 운영에 이어 마련된 하반기 행사로, 회암사지를 걸었던 옛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라 일상과 수행, 휴식의 공간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회암사의 어떤 하루’ ▲‘회암사 고루 수행’ ▲‘회암사 숲캉스’ 등 세 가지로 구성했다.
‘회암사의 어떤 하루’는 동화구연 선생님과 함께 회암사지를 탐방하며 동자승의 하루를 그려보는 스토리텔링 탐방 프로그램이다.
‘회암사 고루 수행’은 회암사에 머물렀던 태조 이성계와 ‘청포도’ 이야기와, 회암사지 가람 중 음식관 관련있는 ‘향적전’, ‘고루’등을 연계하여 청포도 컵케이크를 만들어보는 체험프로그램이다.
‘회암사 숲캉스’는 회암사를 품은 천보산에서 진행되는 가족 힐링 숲 체험으로, 여행자들이 머물던 옛 쉼터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네이버에서‘문화위드유 더봄’을 검색한 뒤 예약 시스템에서 프로그램명과 날짜, 회차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문의 ☎ 031-3370-4043 / 누리집 culturethebom.com)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회암사지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매력을 시민들이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유산을 알리고,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도시 양주를 만들어가기 위해 국가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