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아들의 당뇨병 치료, 엄마의 기적이 된 실화… 영화 ‘슈가’ 개봉
영화 ‘슈가’가 관객을 찾는다. 최신춘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실화를 담았다.
야구선수인 12살 아들 동명은 갑작스럽게 당뇨 진단을 받는다. 하루에 7번 이상 피를 뽑아야 하는 고된 치료를 받던 중, 엄마 미라의 끈질긴 노력으로 대체 치료 방법을 찾게 된다. 그러나 현실의 벽은 쉽사리 무너지지 않는다.
영화...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부산광역시에서 열린 2025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씨름 18세 이하부 경기에서
울산강남고등학교 씨름부가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울산강남고 씨름부는
경장급 박도원(3학년) 선수가 금메달,
소장급 박주호(2학년) 선수와
역사급 전민기(1학년) 선수가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울산강남고 선수들은 모두 최선을 다해 값진 결과를 만들어냈으며,
학교와 지역의 명예를 크게 높였다.
한편 울산강남고 씨름부는
제99회 이용훈, 제100회 홍동현,
제102회 라현민·김병호, 제103·104회 김병호,
제105회 김성재, 그리고 제106회 박도원 금메달로 이어지는
전통 있는 강호로서 꾸준히 전국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울산강남고 씨름부는 다음 대회를 향해 더욱 강도 높은 훈련을 이어가며
금메달 전통을 잇기 위한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