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청제공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치매안심센터(센터장 박수환)는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치매 안심 가맹점 4개소를 추가 지정했다.
치매 안심 가맹점은 약국, 미용실, 카페 등 지역 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업소로, 종사자 대상 치매 파트너 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한 이해와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가맹점은 배회 및 실종 어르신 발견 시 임시 보호 및 신고, 치매 관련 정보 제공 및 안내, 치매 사업 홍보 등을 통해 지역사회 내 촘촘한 치매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지정된 가맹점은 ▲모앤모 ▲남성컷트전문점(머수마) ▲친절한 약국 ▲블루샥 울산대병원점으로, 다양한 업종이 참여해 치매 친화적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동구에는 38개소의 치매 극복 선도 단체 및 치매 안심 가맹점이 운영 중이며, 이번 추가 지정을 통해 총 42개소로 확대된다.
동구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 극복해야 하는 질병”이라며 “주민이 자주 이용하는 생활시설을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해 치매 인식 개선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