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부동산 후폭풍 수습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다주택 논란을 겨냥하며 반격을 이어갔다.
'6채에 8억5천만 원'의 실거래가 여부를 밝히라면서, 전국 곳곳에 부동산을 두고 '실거주' 주장은 국민 능멸이라고 비판했다.
여야 국회의원이 보유한 주택 전수조사를 제안하면서, 당내엔 신중 대응을 당부했다.
국민의힘은 정책 실패를 감추려는 여당의 '물타기 공작'이라고 반박했다.
실거래가와 공시지가 중 더 높은 가격을 신고하게 돼있다며, 본질에서 벗어난 공세라고 비판했다.
국토부 차관 사퇴도 꼬리 자르기일 뿐이라며, 부동산 3인방의 사퇴와 이재명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를 촉구했다.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장 대표 다주택 보유 비판을 두고, 고급 수입차 타는 사람들이 중형차, 오토바이 등 보유자에게 차가 넉 대라고 공격하는 꼴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