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대구광역시2025-2026 한·일·중 상호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하여, 아시아를 대표하는 세 나라의 주요 오페라 극장이 공동으로 기획한 특별 갈라 콘서트가 오는 2025년 10월 30일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의 후원으로 이뤄지며, 동아시아 3국 간의 우호 증진과 지속 가능한 문화 교류의 의지를 담은 상징적인 문화외교 행사로 주목받고 있다.
제22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다섯 번째 메인 프로그램 ‘2025 한·일·중 오페라 갈라 콘서트 – 동방의 심장, 하나의 무대’의 입장권은 R석 2만원, S석 1만원으로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오페라하우스 누리집(www.daeguoperahouse.org)과 전화(053-430-741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