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중국 랴오닝성 후루다오시의 한 절임배추 작업장에서 충격적인 영상이 공개됐다.
한 남성이 담배를 피우며 배추를 다루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그는 절임배추가 놓인 바닥에 침을 뱉고, 그 침을 발로 문지르는 행동까지 했다.
영상은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중국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다.
네티즌들은 “역겹다”,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며 비난 여론을 쏟아냈다.
문제의 장면은 식품 위생에 대한 심각한 경각심을 불러일으켰다.
후루다오시 당국은 즉시 조사에 착수했다.
해당 작업장에서 생산된 절임배추는 모두 압류 후 폐기될 예정이다.
당국은 “문제의 제품이 시중에 유통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중국 내 식품 안전 관리의 허점을 드러내는 사례로 지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