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광안대교 아름다운 빛의 교량, 세계가 인정”… LUCI 도시 조명 어워드 수상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1일) 오후 2시 영도구 청학동 457-50번지에서 빈집을 활용해 조성한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 입주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입주식은 도심 속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새롭게 단장해 외국인 유학생의 주거 공간으로 조성한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빈집에 새로운 가치를 ...
성시경 씨의 소속사는 어제 공식 입장을 통해 그간 실무를 담당해 온 매니저 A 씨가 회사의 신뢰를 저버린 사실을 확인했다며,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피해 범위를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매니저가 어떤 방식으로 피해를 초래했는지 등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다만 회사 차원의 책임을 통감하고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시스템을 재정비하겠다고 덧붙였다.
소속사의 발표 이후 성시경 씨는 SNS에 가족처럼 믿고 아껴온 사람에게 배신당한 경험은 쉽지 않은 일이라며 심경을 밝혔다.
이런 상황에서 무대에 설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연말 콘서트의 개최 여부를 고민 중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