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울주군청(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세이브더칠드런(울산아동권리센터)과 함께 21일 울주시네마에서 아동권리 주간을 기념해 ‘2025년 아동권리영화제’를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아동, 보호자, 공무원 등 관계자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권리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먼저 행사 개회식에서는 아동학대 대응 및 예방 유공자 2명에게 울주군수 표창패를 수여했으며, 본 행사에서는 복합위기아동 권리를 다룬 ‘바람직한 편견’과 장애아동의 어울릴 권리를 주제로 한 ‘졸업사진’ 등 단편영화 2편을 상영했다.
이어 상영작 ‘졸업사진’의 이채영 촬영 감독과 울주군청소년참여위원회 소속 청소년(송정우, 범서고 2)이 참여한 가운데 영화 속 아동권리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는 씨네토크가 진행됐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그동안 울주군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 추진에 꾸준히 힘써온 만큼, 앞으로도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사회 조성을 위해 늘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