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송파구청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국토교통부 주관 ‘스마트도시 인증’에서 지난 2023년에 이어 2회 연속 재인증에 성공했다고 알렸다.
‘스마트도시 인증제’는 국내 도시의 스마트화 수준을 높이고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1년 마련된 제도다. 인구 50만 명을 기준으로 대도시와 중소도시로 유형을 구분해 평가한다. 스마트도시 서비스 및 기반시설 수준, 공공의 역량과 혁신성, 관련 제도와 추진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인증을 부여한다.
송파구는 지난 2023년 스마트도시로 처음 선정됐으며, 인증 유효기간 도래에 따라 진행된 이번 심사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아 2025년 재인증을 획득하게 됐다.
특히, 주민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스마트 서비스들이 주효했다. ▲인공지능 애착로봇(파이보) 및 ▲실시간 통역을 지원하는 스마트안경 보급 등이 대표적이다.
▲구는 지난 2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정서적 돌봄과 영어 교육을 동시 지원하는 인공지능 애착로봇(파이보)를 초등학생 30명에게 보급했다. 테스트베드 서울 실증사업에 공모해 추진한 사업으로, 제공된 로봇은 영어 회화를 포함한 일상적인 대화부터 학습, 노래하고 춤추기, 정서 교류까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 수혜 어린이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실시간으로 인식한 음성을 15개 국어 자막으로 눈앞에 표출해 주는 ‘AI 스마트안경’을 다문화가정 30가구와 관내 민원실, 관광정보센터 등에 보급했다. 외국인과 장애인이 일상에서 겪는 언어장벽을 극복하도록 도우려는 취지에서 추진된 사업이다.
이 밖에도, 구는 ▲신뢰도 높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데이터 기반 행정을 추진했다. 제25회 한성백제문화제 방문객을 국적, 연령대별로 분석하고, 석촌호수 방문객과 인접 지역 상권의 매출을 분석하는 등 빅데이터를 구정 홍보에 적극 활용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이번 재인증은 송파의 스마트도시 정책들이 실제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증거”라며, “앞으로도 첨단기술을 활용한 섬김행정을 실천해 구민의 삶을 더욱 편리하고 윤택하게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출처: 송파구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