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0일 성안동 왕콩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민간통일운동에 헌신한 임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송년회를 개최했다. 울산협의회는 올해 이정민 회장의 리더십 아래 총 29개의 통일·안보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1월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초등학생 통일교육 및 퀴즈대회 ▲청년 통일 토크쇼 ▲통일현장 체험학습 ▲제56회 문화제전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활동을 펼쳤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정부포상에서 대통령 표창(1명), 국무총리 표창(1명), 통일부 장관 표창(7명) 등 총 9명이 수상하는 대기록을 세우며 전국 17개 시·도 협의회 중 ‘으뜸 협의회’로 평가받았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조직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자랑스런 민통인상’의 첫 시상식이 열렸다.
수상자: 이주식 중구협의회장 (포상금 100만 원 수여)
공적: 2011년 입회 후 태극기 달기 운동, 판문점 견학 등 범시민 통일운동과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선 공로
이정민 회장은 “이주식 회장은 민통에 꼭 필요한 귀감과 같은 분”이라며 “앞으로도 후배 민통인들을 잘 이끌어주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