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성동구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행정안전부 주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평가’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실적, 사용실적 및 사용처 확대 실적, 신청 지급 편의 제고, 홍보 실적 등 총 5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평가 결과, 성동구는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최고 등급인 ‘가등급’에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확보했다.
성동구는 구민 누구나 불편 없이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신청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사업 초기부터 전담 TF를 구성하여 체계적인 준비에 나섰다. 동주민센터 전체에는 전담 접수 창구를 설치하고 사전 모의훈련을 실시하는 등 신속한 지급 시스템을 마련했다.
특히 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최다 회선을 갖춘 자체 콜센터를 운영하여 구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함과 동시에 신청 및 지급 관련 문의 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하여 동주민센터나 은행 방문이 어려운 고령자, 장애인 등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여 취약계층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 우수 지방자치단체 선정은 성동구가 민생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신속하고 정확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위한 노력들로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민생 중심 행정을 강화해 직원들과 함께 지역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성동구청 보도자료